서울 동북권 주요 아파트 값 상승에 인접 남양주 별내신도시 눈 돌리는 수요 늘어별내동 아파트 거래 6개월 새 2.3배… 별내선 개통·GTX-B 기대감에 신고가 이어져 서울 동북권 주요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서 경기 남양주시 별내신도시로 눈을 돌리는 수요가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노원구 ‘삼호3’ 전용 59㎡는 올해 8월 12억원에 거래됐다. 강북구 ‘송천센트레빌’ 전용 59㎡는 올해 5월 10억5000만원, 도봉구 ‘동아청솔’ 전용 59㎡는 올해 7월 9억1000만원에 각각 손바뀜됐다. 서울 동북권의 가격 상승은 인접한 남양주 별내신도시의 거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주시 별내동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올해 1월 61건에서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