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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여름 날씨보다 뜨거운 대단지 분양 열기 이어질까

올여름 1000가구 이상 대단지서 2만5756가구 분양압도적 규모 통해 입주 후 지역 랜드마크 도약세대 수 많을수록 관리비 절감, 집값 상승·환금성 측면도 유리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단지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에서도 지역을 대표할 만한 랜드마크급 단지들이 잇따라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7~8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총 2만5756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만3913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 4655가구, 경남 4445가구, 충남1438가구, 서울 1305가구순을 기록했다.​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과 관리 효율성,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강점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가구수가 많을수록 관..

2호선 황금입지 입성 마지막 기회, 시세대비 4억 이상 저렴, 59㎡ 서울 유일 7억대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 줍줍 분양 중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줍줍 분양중이다.​초역세권 입지에 더해, 실속 있는 평면 구성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갖춘 도심형 주거단지로 많은 관심이 모이는 분위기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15층, 총 14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41세대가 일반공급된다.​전용면적 19~59㎡ 총 13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이 중 전용면적 59㎡가 93세대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분양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 지역,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가능하다.​분양가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5% 및 중도금 60% 무이자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했다. 중도금은 최대 60%..

비규제·동탄 대체지, 커뮤니티 특화 아파트, 소비자 선호 높아…흥행예약 ‘오산헤리티지자이’ 홍보관 개관 후 본격 분양 돌입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추가 지정 이후 인접 비규제지역 풍선효과 가능성 높아져병점역 생활권 대장주 호가 상승 움직임… 신규 공급 희소성에 실수요 관심 증가동탄 생활권 공유하는 비규제 대단지에 실수요 관심 높아져… ‘오산헤리티지자이’ 7월 공급 예정 부동산 시장에서 특정 거점을 대상으로 한 핀셋 형태의 규제가 시행될 때마다, 규제망을 비껴간 인접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흐름이 여러 차례 나타난 바 있다. 정부의 시장 규제가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상대적으로 비규제지역 수혜가 유지되는 인접 지역들이 실수요층의 주거 대안으로 검토되는 모습이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 자료에 따르면, 이러한 지역 간 수요 이동 흐름을 여실히 알 ..

분양불패 키워드 7호선 천왕역 도보 1분 초역세권 입지, 3년 전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줍줍 공급 중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가 2022년 분양 당시 가격으로 일부 계약 해지분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단지의 전용 84㎡ 분양가는 10억원 대로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구로구 내 기존 단지 중 A단지(2003년 입주) 전용 84㎡는 올해 2월 18억7000만 원, B단지(2000년 입주) 전용 84㎡는 3월 15억90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는 신축 단지임에도 주변 시세 대비 가격 부담이 적은 편이다.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는 지하 4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44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단지 내에는 녹지와 휴게공간이 어우러진 조경을 비롯해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이 ..

서울 외곽도 '국평 15억' 시대, 규제가 안통한다

구로·관악·은평 전용 84㎡ 15억원 거래 잇따라매매가격 상승률 상위 10곳 모두 비강남권전셋값·분양가 상승에 갈아타기 수요 몰려'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기준 매매가격이 15억원을 넘는 단지가 서울 외곽에서도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과거 강남3구와 마포·용산·성동 등 주요 선호지역에 국한됐던 '국평 15억원'이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비강남권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구로구 신도림동아1차 전용 84㎡는 15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손바뀜됐다. 직전 거래가는 14억8000만원으로, 1년 전 거래가는 12억4800만원이다. ​인근의 신도림 동아 2·3차와 디큐브시티, 대림e편한세상 4·5·7차 등도 전용 84㎡ 거래가가 15억원을 넘겼다. 구로구와 함께 '..

돈 되는 프리미엄 아파트 고르는 11가지 법칙

실수요 재편 장세에서는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며 가치가 검증된 '프리미엄 아파트'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프리미엄 아파트란 여타 아파트에 비해 실수요는 물론, 가수요(투자수요)까지 풍부해 매입한 이후 가격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 소위 돈 되는 아파트로 불린다. 당연히 안전성은 물론, 수익성과 환금성 역시 뛰어나다. 이처럼 프리미엄 아파트가 인기 많고 투자성이 뛰어난 것은 여타 아파트에 비해 매력도가 높기 때문이다. 즉 입지, 교통, 단지규모, 지형·층·향, 조망권, 주차, 단지 내 시설 및 조경, 학군, 브랜드파워, 쇼핑편의시설, 문화시설 등 다양한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프리미엄 아파트가 갖춰야 할 조건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자.​첫째, 입..

올 7월 막바지 '오산·김포·의왕' 청약돌입…경기 분양시장 달군다

오산, 김포, 의왕 등 경기 3개 단지 청약 돌입… 4300여가구 공급, 수도권 실수요 관심 집중수도권 광역교통망(GTX, 인덕원~동탄선 등) 호재, 우수한 서울 접근성 덕분 수요 꾸준히 몰리며 열기 더해 최근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이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 7월 막바지 분양시장은 경기도가 주도한다. 오산와 김포, 의왕 등에서 4000가구가 넘는 신규 아파트가 청약에 나서며 실수요자들의 선택지가 넓어진다. 오산, 김포, 의왕 청약시장은 수도권 광역교통망(GTX, 인덕원~동탄선 등) 호재와 우수한 서울 접근성 덕분에 수요가 꾸준히 몰리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으며 특히 입지가 좋은 대단지는 청약 경쟁률이 높게 형성되는 추세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청..

일상화된 폭염에 '그린 프리미엄' 몸값 쑥쑥, 대형 녹지 낀 ‘공세권’ 아파트 각광

폭염 시대 ‘그린 프리미엄’ 부각…대규모 공원 품은 아파트 가치 상승도시숲 기온 3~7℃ 낮춰…'그린 프리미엄' 실수요자 선호 확산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대규모 공원을 가까이 둔 이른바 ‘공세권’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도시숲이 주변 기온을 낮추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효과가 입증되면서, 녹지 인접성이 주택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그린 프리미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철(6~8월) 전국 평균기온은 25.7℃로 평년보다 2.0℃ 높아 1973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여름을 기록했다. 여름철 평균기온은 2020년 이후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됐다. 폭염이 심화되면..

전용 59㎡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 15억원 넘어서, 59타입 7억대 반값으로 내 집 마련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 줍줍 분양

합리적인 분양가, 계약금 5% 및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자금 부담 낮춰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줍줍 분양중이다.​초역세권 입지에 더해, 실속 있는 평면 구성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갖춘 도심형 주거단지로 많은 관심이 모이는 분위기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15층, 총 14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41세대가 일반공급된다.​전용면적 19~59㎡ 총 13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이 중 전용면적 59㎡가 93세대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분양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 지역,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가능하다.​분양가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5% 및 중도금..

인프라·희소성 함께 갖춘 '원도심 대단지' 신축 단지 청약 강세 보일까

교통과 교육, 상업시설 등 기존 생활 기반을 갖춘 원도심에서 정비사업과 복합개발을 통한 신규 주택 공급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규 택지는 생활 인프라가 갖춰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반면 원도심은 기존 생활권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재개발·재건축과 교통망 확충, 상업·문화시설 개발이 더해지면서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도 커지는 모습이다. 서울 원도심에서 공급된 신규 단지들은 최근 청약시장에서 두 자릿수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을 재개발한 ‘드파인 아르티아’는 지난 6월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87가구 모집에 1437명이 신청해 평균 16.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9㎡A형은 10가구 모집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