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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새 아파트 귀하신 몸”…4년 전 가격 그대로, 즉시 입주 가능한 7호선 천왕역 초역세권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줍줍 분양 중

-분양불패 골드라인 7호선 도보 1분 이내 초역세권 입지-같은 7호선 라인 인천 부평도 국평 10억 시대, 전용 84㎡ 10억대 분양가 서울 구로구에서 4년 전 분양가로 공급되는 아파트가 나와 수요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7호선 천왕역 바로 앞에 위치한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가 그 주인공이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 44~84㎡, 총 440가구 규모다. 오는 14일 입주 전 계약 해지분을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해 입주를 시작한 신축 아파트로, 계약과 동시에 입주도 가능하다.​주목할 점은 2022년 분양 당시 가격으로 공급된다는 점이다. 실제 이 단지 전용 84㎡ 분양가는 10억원 초반대로 형성돼 있다. 앞서 살펴본 노도강 전용 59㎡ 실..

분양가 치솟자 외면받는 '국민평형'…수도권 면적별 청약 양극화 뚜렷

3.3㎡당 2600만원 돌파… ‘양극화 심화’ 서울 청약, 80% 소형 쏠림 수도권 아파트 분양 가격이 최근 1년 새 20% 넘게 오르면서 청약 시장의 구도가 바뀌고 있다. 자금 부담이 커진 실수요층이 전용 면적 84㎡, 이른바 국민평형보다 소형 평형으로 쏠리면서 면적별 청약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9월 수도권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2171만원) 대비 22.2% 상승한 2654만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 청약 시장에서는 분양가 급등에 따른 영향으로 올해 들어 소형 아파트로의 쏠림 현상이 극명하게 나타났다. 서울 지역 총 청약 건수 14만5736건 가운데 약 80%에 달하는 11만6305건이 전..

주택시장 핵심 수요층 '2030세대'…요즘 주거 선택 시 이것을 본다는데

부동산 시장 2030세대 핵심 수요층으로 부상, 이들 주거 선택함에 있어 직장과의 거리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다는 분석여의도·G밸리·송도 등 업무지구 인접 단지 청약 흥행…수도권 신규 분양 어디 부동산 시장에서 2030세대가 핵심 수요층으로 부상했다. 이들은 주거를 선택함에 있어서도 직장과의 거리를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다는 분석이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매입자 가운데 2030세대 비중은 33.4%에 달한다. ​청약시장에서도 올해 1분기 전국 당첨자 1만4241명 가운데 30대 이하가 8266명으로 절반이 넘는 58.0%를 차지했다.​2030세대의 가장 큰 특징은 주거 선택의 기준에서 ‘직주근접’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점이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2026 부동..

서울 한복판에서 내 집 마련의 지름길? 59타입 최저가 7억대 반값 아파트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 마감 임박 줍줍 분양 중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줍줍 분양중이다. 초역세권 입지에 더해, 실속 있는 평면 구성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갖춘 도심형 주거단지로 많은 관심이 모이는 분위기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15층, 총 14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41세대가 일반공급된다.​전용면적 19~59㎡ 총 13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이 중 전용면적 59㎡가 93세대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분양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 지역,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가능하다.​분양가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5% 및 중도금 60% 무이자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했다. 중도금은 최대 60%..

요즘 대세는 아파트 낀 오피스텔…각종 인프라 공유 아파트 단지 내 주거용 오피스텔 각광

같은 평수인데 2억 차이…몸값 뛴 '아파트 옆' 오피스텔조경과 편의시설 체계적 배치, 아파트와 동일한 단지 환경 공유해 오피스텔 단점 보완 수도권 아파트값이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아파트 단지 내에 들어선 오피스텔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협소한 부지에 지어진 단독형 오피스텔이 주차 공간 부족과 입주민 전용 편의시설 부족 등 명확한 한계를 가진 반면, 아파트와 함께 조성된 오피스텔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면서다. 업계에 따르면, 같은 오피스텔이라 하더라도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됐는지 여부에 따라 가격이 갈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송동 일원에 위치한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레이크' 단지 내 오피스텔(2019년 12월 입주) 전용면적 84㎡는 지난 9월..

집값 상승 확실한 재료는 ‘교통호재’…내 집 마련 수요자, 초역세권 입지·교통호재 품은 '교통 특화' 유망 단지 노려라

‘돈 부르는 교통 호재’ 미래 가치 품은 지역서 공급 잇따라 올 하반기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교통 특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하철역이 바로 앞에 자리한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교통개발 수혜까지 동시에 갖춘 지역으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초역세권은 통상 지하철역 출입구까지 도보 약 2~3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입지를 의미한다. 일반 역세권보다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가까워 출퇴근이나 통학 등 일상적인 이동 편의성이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지하철 이용이 편리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접근성만으로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기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역과의 거리가 더욱 가까운 초역세권 여부가 부동산 가치를 가르는 핵심 요소가 되는 분위기다.​여기에 교..

지방 인구 줄어드는데 늘어나는 지역 있다?…공통점은 일자리·신축 효과

최근 3년 아산 2만6028명 증가…천안·청주·원주도 성장세 지방의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남 아산과 천안, 충북 청주 등 일부 도시는 오히려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일자리가 늘고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면서 주거 수요를 끌어들인 것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에 따르면 충남 아산시 인구는 2023년 9월 34만566명에서 올해 9월 36만6594명으로 2만6028명 증가했다. 최근 3년간 약 7.6% 늘어난 규모다. 아산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와 아산스마트밸리 등 산업 기반을 갖춘 데다 배방·탕정지구를 중심으로 신규 주거단지가 조성되면서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단지 근로자와 가족의 주거 수요가 신규 아파트 공급과 맞물리면서 인구 유..

시세보다 4억 저렴…세종 국평 3억원대 아파트 '세종 리더스포레 나릿재마을 1단지' 1가구 줍줍 진행

세종시 나성동에서 시세보다 4억원 가량 저렴한 아파트 1가구가 다자녀가구 특공 물량으로 다시 시장에 풀린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는 10월 12일 세종시 나성동 '세종 리더스포레 나릿재마을 1단지' 전용면적 84㎡D형 1가구에 대한 불법행위 재공급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불법행위 재공급은 불법전매나 공급질서 교란 등으로 계약이 취소된 주택을 다시 공급하는 제도다. 이번 공급 물량은 101동 1304호로, 분양가는 3억4320만원이다. 발코니 확장비 1199만원과 시스템에어컨 옵션 비용 450만원은 별도다. 최근 실거래가와 비교하면 4억원 이상 차이가 난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같은 단지 전용 84.96㎡는 지난 8월 7억9000만원(3층)에 거래됐다. 지난 7월에는 전용 8..

우여곡절 끝 GTX-C노선 진짜 착공…수혜 지역·단지 살펴보니

과천·청량리 등 다중 환승역 수혜 예상, 서울 접근성 낮았던 교외 지역도 주목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면서 확정 노선 주변 수혜 단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앞서 개통한 GTX-A 노선 사례를 보면, 실질적인 수혜 단지는 역과 인접한 1차 역세권 단지와 기존 서울 도심 접근성이 낮았던 교외 지역을 중심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 GTX-C 착공에 과천·청량리 등 다중 환승역 수혜 예상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9월 15일 GTX-C 노선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 가운데, 서울 도심으로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주목을 받는 역세권 단지들에 대한 옥석 가리기가 시작되는 모양새다. GTX-C 노선은 북부 기점인 경기 양주 덕정역부터 서울 도심과 강남을..

방 3개·화장실 2개 新국평 59㎡…59타입 최저가 7억대, 2호선 황금라인 역세권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 잔여분 줍줍 분양 중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줍줍 분양중이다. 초역세권 입지에 더해, 실속 있는 평면 구성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갖춘 도심형 주거단지로 많은 관심이 모이는 분위기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15층, 총 14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41세대가 일반공급된다.​전용면적 19~59㎡ 총 13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이 중 전용면적 59㎡가 93세대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분양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 지역,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가능하다.​분양가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5% 및 중도금 60% 무이자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했다. 중도금은 최대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