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11월 2일 전용면적 59㎡ 2가구, 불법행위 재공급 청약 진행 경기 과천시에서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크게 저렴한 8억원대 불법행위 재공급 물량이 나온다. 과거 동일 단지 재공급에서 수백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데다 주변 아파트와의 가격 차이가 최대 10억원 안팎에 달해 이번에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과천지식정보타운 S2블록에 들어서는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오는 11월 2일 전용면적 59㎡ 2가구에 대한 불법행위 재공급 청약을 진행한다. 불법행위 재공급은 불법전매나 공급질서 교란 등으로 기존 계약이 취소된 주택을 다시 공급하는 방식이다. 이번 공급 물량은 202동 1501호와 206동 2201호로 분양가는 각각 8억5715만원, 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