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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5월 입주까지 계약금 5%만으로 쭉, 신 국평 59㎡ 서울 한복판 유일 7억대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 줍줍 분양 중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줍줍 분양중이다.​초역세권 입지에 더해, 실속 있는 평면 구성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갖춘 도심형 주거단지로 많은 관심이 모이는 분위기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15층, 총 14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41세대가 일반공급된다.​전용면적 19~59㎡ 총 13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이 중 전용면적 59㎡가 93세대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분양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 지역,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가능하다.​분양가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5% 및 중도금 60% 무이자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했다. 중도금은 최대 60%..

교통·교육·쇼핑 생활 인프라 도보 이용···‘원스톱 생활권’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각광

교통·교육·쇼핑 한곳에…‘도보 생활권’ 갖춘 새 아파트 각광교통·교육·쇼핑 접근성 우수, 주거 선택 요소 부상, 부천·부산·시흥서 잇단 공급 지하철역과 상업시설, 학교, 공원 등 주요 생활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주거 단지들이 잇따라 공급되고 있다. ​주택 수요자들이 교통 여건뿐 아니라 교육·쇼핑·의료·여가시설의 접근성을 함께 고려하면서 이른바 ‘원스톱 생활권’이 분양시장의 주요 입지 요소로 부각되는 모습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 5월 발간한 ‘보건복지포럼’ 의 ‘인구이동과 정주여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어린이집·유치원과 학교, 공원·녹지, 대중교통 정류장 등 필수시설을 모두 도보 5분 거리인 약 400m 안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