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7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 피한 ‘서초PH1603’ 공동주택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분양 진행 중

전용 59㎡ 3베이 판상형·테라스와 다락 갖춘 펜트하우스 타입까지 평면 ‘다양’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교대역·3호선 남부터미널역 이용 입지 강점 내세워 강남권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공동주택 ‘PH1603’이 특별 분양 혜택을 앞세워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PH1603은 서초구 서초동 1603-56번지에 지하 5층~지상 16층, 1개 동, 총 124세대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조성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실거주 의무가 없으며, 124세대 규모로 공급되는 만큼 관련 규제 측면에서도 비교적 유연한 조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시행사는 이번 분양과 함께 최대 3억5,000만 원 규모의 특별 지원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가장 많은 공급 비중..

3년 전 분양가 그대로, 강남직결 황금노선 7호선 초역세권 완공 아파트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미분양 선착순 줍줍 공급 중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가 2022년 분양 당시 가격으로 일부 계약 해지분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단지의 전용 84㎡ 분양가는 10억원 대로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구로구 내 기존 단지 중 A단지(2003년 입주) 전용 84㎡는 올해 2월 18억7000만 원, B단지(2000년 입주) 전용 84㎡는 3월 15억90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는 신축 단지임에도 주변 시세 대비 가격 부담이 적은 편이다.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는 지하 4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44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단지 내에는 녹지와 휴게공간이 어우러진 조경을 비롯해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이 ..

1~3차에 걸쳐 추진 2500세대 메머드 지주택 사업, 서울 옆동네 하남 덕풍동 원도심 4억대 '하남 스타포레' 조합원 모집 중

하남 원도심 재편 신호탄, 1·2차 1972가구 올해 승인 신청3차 포함 총 2525가구 ‘매머드급’, 3·9호선 연장 호재… 교통 편의↑중소형 위주… 청약통장 불필요 서울 강남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인 경기 하남시 덕풍동 원도심에서 추진 중인 ‘하남 스타포레’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사업계획승인 준비 단계에 들어섰다.​하남시 지역에서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 사업 가운데 가장 빠른 진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하남 스타포레는 덕풍동 안터골 일대를 중심으로 1~3차에 걸쳐 추진되는 대규모 지역주택조합 사업이다. 하남시청에서 수백m 거리에 있는 원도심 핵심지역으로, 수도권 전철 5호선 하남시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라는 점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다. 서울 강남과 인접한 하남은 최근 신축 주거단지 공급..

광안·센텀 두 개 생활권 인프라 공유, 부산 광안대교를 한눈에 내려다 보는 하이퍼엔드 아파트 '알티에로 광안' 분양 중

부산 수영구에 들어서는 초고가 주거단지 '알티에로 광안'이 공개 청약을 마치고 본격적인 분양절차에 돌입한다. 청약 접수 결과 전용면적 151~191㎡의 대형 평형 위주 구성 조건에서도 총 146건의 접수 물량이 확인되었으며, 최고 경쟁률은 191P 타입에서 24대 1을 기록했다. 분양 대금 및 공급 계약을 확정하는 정당계약 일정은 오는 7월 6~8일 사흘 동안 실시된다. 알티에로 광안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옛 부산MBC 부지에 지하·지상 최고 27층, 4개 동, 전용면적 151~191㎡, 총 36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다. 가구당 2.6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특화 조경·설계 등이 적용되며 전용 151㎡ 분양가는 약 28억6000만원(최고가 기준) 수준이다. 먼저 지형적 입지를 살린..

지금이 가장 저렴, 7억대 전용 59㎡ 반값 아파트 내 집 마련 선점의 기회, 계약금 5%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 줍줍 분양 중

합리적인 분양가, 계약금 5% 및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자금 부담 낮춰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줍줍 분양중이다.​초역세권 입지에 더해, 실속 있는 평면 구성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갖춘 도심형 주거단지로 많은 관심이 모이는 분위기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15층, 총 14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41세대가 일반공급된다.​전용면적 19~59㎡ 총 13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이 중 전용면적 59㎡가 93세대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분양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 지역,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가능하다.​분양가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5% 및 중도금..

수도권 주택 시장 상승세 이끌던 축, 현재 주목받는 핵심 주거축 트렌드는

GTX가 바꾸는 집값 지도… 과거 한강벨트, 반도체벨트 이어 현재 ‘GTX벨트’ 과거 수도권 주택 시장의 상승세를 이끌던 축이 ‘한강벨트’와 ‘반도체벨트’였다면, 2026년 현재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GTX벨트’가 부상하고 있다. ​수도권 전역을 한 시간 이내 생활권으로 묶는 GTX(광역급행철도) 노선 확충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철도망의 연결 여부에 따라 지역별 집값 지도가 완전히 새롭게 그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아파트 매매 누적 상승률 데이터를 살펴보면 이러한 흐름이 고스란히 나타난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1월 1주부터 6월 4주까지 누적 상승률 10위권에 GTX가 개통됐거나 연장선 추진 등 GTX와 연관된 곳이 다수 포진한 것으로..

2026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은 어떨까

공급 부족·전셋값 상승에 매수 심리 꿈틀…올해 하반기 부동산 변동성 커질 듯서울·수도권 매매·전세 동반 상승…실수요자 매수 전환 고민세제 개편·공급 변수 맞물리며 시장 관망세 흔들 2026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매가격과 전셋값이 동반 상승하면서 실수요자들의 고민도 깊어지는 모습이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더 오르기 전에 집을 사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인식이 확산하며 관망세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급 부족 우려와 전셋값 상승이 맞물리면서 실수요자의 매수 전환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한다. 시장 지표도 수도권 중심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1%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