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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규제 속 풍선효과 수혜처…계약자 파격 혜택, 서울 서초구 서초동 후분양 하이엔드 주거시설 ‘서초 PH1603’ 주목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로 강남권 주거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 서초동 중심 입지에 하이브리드 주거시설 서초 'PH1603'이 공급되어 자산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남·송파구 주요 지역인 청담동, 대치동, 삼성동, 잠실동 등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실거주 의무와 거래 제한이 강화되자, 이러한 규제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매매와 유연한 자산 운용이 가능하도록 프리미엄 주거 상품으로 설계되어 이른바 '풍선효과'의 수혜처로 떠오르고 있다. 서초 PH1603은 서초구 서초동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16층, 1개동, 도시형 생활주택 총 124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은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일정 기간 실거주 의무가 부여되지만, 서초 PH..

1~3차에 걸쳐 추진 2500세대 대장주 지주택 사업, 서울 옆세권 하남 덕풍동 원도심 4억대 '하남 스타포레' 조합원 모집 중

하남 원도심 재편 신호탄, 1·2차 1972가구 올해 승인 신청3차 포함 총 2525가구 ‘매머드급’, 3·9호선 연장 호재… 교통 편의↑중소형 위주… 청약통장 불필요 서울 강남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인 경기 하남시 덕풍동 원도심에서 추진 중인 ‘하남 스타포레’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사업계획승인 준비 단계에 들어섰다.​하남시 지역에서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 사업 가운데 가장 빠른 진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하남 스타포레는 덕풍동 안터골 일대를 중심으로 1~3차에 걸쳐 추진되는 대규모 지역주택조합 사업이다. 하남시청에서 수백m 거리에 있는 원도심 핵심지역으로, 수도권 전철 5호선 하남시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라는 점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다. 서울 강남과 인접한 하남은 최근 신축 주거단지 공급..

3년 전 분양가, 강남직결 황금노선 7호선 초역세권 즉시 입주 아파트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잔여세대 줍줍 공급 중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가 2022년 분양 당시 가격으로 일부 계약 해지분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단지의 전용 84㎡ 분양가는 10억원 대로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구로구 내 기존 단지 중 A단지(2003년 입주) 전용 84㎡는 올해 2월 18억7000만 원, B단지(2000년 입주) 전용 84㎡는 3월 15억90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는 신축 단지임에도 주변 시세 대비 가격 부담이 적은 편이다.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는 지하 4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44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단지 내에는 녹지와 휴게공간이 어우러진 조경을 비롯해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이 ..

서울 2호선 역세권 3040세대 7억대 전용 59㎡ 반값 아파트 선점의 기회, 계약금 5%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 줍줍 분양 중

합리적인 분양가, 계약금 5% 및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자금 부담 낮춰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줍줍 분양중이다.​초역세권 입지에 더해, 실속 있는 평면 구성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갖춘 도심형 주거단지로 많은 관심이 모이는 분위기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15층, 총 14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41세대가 일반공급된다.​전용면적 19~59㎡ 총 13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이 중 전용면적 59㎡가 93세대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분양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 지역,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가능하다.​분양가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5% 및 중도금..

주택시장 큰 손 3040세대 주거 트렌드, '몸테크' 보다는 '얼죽신'

수도권 청약당첨자, 10명 중 8명 3040세대 최근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3040세대를 중심으로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주거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 ​최신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 주차 편의성, 보안 시스템 등이 주거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른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수도권 청약당첨자 7493명 중 3040세대가 6497명으로 전체의 86.71%를 차지했다. 지난 2024년 1분기 81.84%, 2025년 1분기 85.18%에 이어 매년 비율이 상승하고 있다. 매매시장에서도 비슷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 1분기 수도권 아파트 전체 매매량 7만861건 중 3040세대 매매 비율은 58.96%(4만1,782건)로 조사됐다. 앞서 3040세대의 수도권 아파트 매매 비율은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