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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비싸도 올인…서울만 뜨거운 아파트 청약시장

청약시장도 '서울 쏠림' 심화… "수도권이면 통한다" 공식 깨졌다 서울 청약 12만8137명… 전국 45% 차지, 경기 경쟁률 1.88대1 그쳐… 인천은 8.11대1 올해 상반기 청약시장에서 서울 쏠림 현상이 더 뚜렷해졌다. ​서울은 전체 공급 물량의 4%도 안 되는 일반공급에 전국 청약자의 절반 가까이가 몰린 반면, 경기도는 수도권이라는 이름에도 평균 경쟁률이 2대 1을 밑돌았다. ​분양시장에서는 하반기 경기 외곽 사업장의 청약 리스크가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1순위 청약자는 28만3619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서울 청약자는 12만8137명으로 전체의 45.2%를 차지했다. 공급 물량은 적었다. ​서울 일반공급 물량은 2016가구로 전국..

청약통장 無·전매제한 無·지역제한 無, 59타입 마지막 7억대 실속 분양가로 합리적인 내 집마련의 기회,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 줍줍 분양 중

합리적인 분양가, 계약금 5% 및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자금 부담 낮춰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줍줍 분양중이다.​초역세권 입지에 더해, 실속 있는 평면 구성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갖춘 도심형 주거단지로 많은 관심이 모이는 분위기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지하 4층~지상 15층, 총 14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41세대가 일반공급된다.​전용면적 19~59㎡ 총 13개 타입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이 중 전용면적 59㎡가 93세대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분양 신청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 지역,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가능하다.​분양가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5% 및 중도금..

강남 직통 7호선 1분 초역세권, 3년전 분양가로 즉시 입주, 서울에 내 집 마련 절호의 기회!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줍줍 공급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가 2022년 분양 당시 가격으로 일부 계약 해지분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단지의 전용 84㎡ 분양가는 10억원 대로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구로구 내 기존 단지 중 A단지(2003년 입주) 전용 84㎡는 올해 2월 18억7000만 원, B단지(2000년 입주) 전용 84㎡는 3월 15억90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는 신축 단지임에도 주변 시세 대비 가격 부담이 적은 편이다.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는 지하 4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44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단지 내에는 녹지와 휴게공간이 어우러진 조경을 비롯해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이 ..

경기 국평 8.5억 時代…‘비규제 반세권 반사익’ 오산·평택·이천 새 아파트 눈길

경기도 아파트 분양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고 반도체 산업단지와 가까운 비규제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5월 경기도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517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용면적 84㎡를 34평 기준으로 단순 환산하면 약 8억 5600만원이다. 인천도 3.3㎡당 2109만원까지 올랐다. 분양가 상승과 함께 수도권 규제지역도 확대됐다. 화성 동탄구와 용인 기흥구, 구리시는 지난 1일부터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 규제지역에서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청약·전매 요건 등이 강화된다. 정부가 화성 동탄구와 용인 기흥구를 규제지역으로 지정하면서, 경기 남부권 핵심 반도체 벨트의 부동산 시장이 사실상 '거래가 꽁꽁 묶인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