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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와 광안대교뷰 더블 조망권 하이퍼엔드 주거 시설,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 예고 '알티에로 광안' 분양 중

부동산퍼스트 2026. 7. 10. 09:58

 

부산 수영구에 들어서는 초고가 주거단지 '알티에로 광안'이 공개 청약을 마치고 본격적인 분양절차에 돌입한다.

 

청약 접수 결과 전용면적 151~191㎡의 대형 평형 위주 구성 조건에서도 총 146건의 접수 물량이 확인되었으며, 최고 경쟁률은 191P 타입에서 24대 1을 기록했다.

 

분양 대금 및 공급 계약을 확정하는 정당계약 일정은 오는 7월 6~8일 사흘 동안 실시된다.

 

알티에로 광안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옛 부산MBC 부지에 지하·지상 최고 27층, 4개 동, 전용면적 151~191㎡, 총 36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다.

 

가구당 2.6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특화 조경·설계 등이 적용되며 전용 151㎡ 분양가는 약 28억6000만원(최고가 기준) 수준이다.

 

먼저 지형적 입지를 살린 이면개방형 특화 설계를 적용해, 해운대에서 시작해 광안리 해변, 수영강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오션뷰 조망과 개방감을 극대화한다. 주택형별로 알파룸, 주방 팬트리, 현관 팬트리 등 공간을 도입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하는 등 소비자 수요를 고려한 배치도 마련한다.

 

주택 내부에는 이탈리아 명품 프리미엄 주방가구를 비롯해 고품질 북유럽 원목마루, 이탈리아 명품 수전 브랜드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고급화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알티에로’(CLUB ALTIERO)에는 골프 프렉티스 존, 피트니스 존, 스쿼시 존 등 운동 시설과 함께 북 라운지, 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독서실 등을 마련한다. 입주자들이 리조트에서 지내는 것 같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 인피니티 풀도 짓는다. 가사 노동의 부담은 덜고 가족과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전문적인 조·석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알티에로 광안’은 세계적인 파트너와 협업해 단지 외부 디자인 및 조경에도 신경쓴다. 외벽 전체를 유리로 마감하는 커튼월 공법을 적용한다. 공용부 디자인은 상환경 디자인 전문가 그룹인 DnSP가 맡았다.

입면 특화 설계에는 글로벌 설계사 ‘퍼킨스 이스트만(Perkins Eastman)’이 참여하고, 조경은 세계적인 조경설계사무소 PWP와 협업으로 꾸린다. 여기에 미국 최대 조명 디자인 기업 bpi의 설계를 더해 야간 경관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국내 주요 아파트 단지 조경을 담당했던 삼성물산 에버랜드 조경사업팀이 단지 조경 시공에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이퍼엔드 단지에 걸맞는 조경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에서 그동안 볼 수 없던 하이퍼엔드 단지가 분양한다는 소식에 갤러리 오픈 전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명품 단지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분양문의 1555-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