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1744세대 규모, 전용 84㎡를 비롯해 115㎡, 116㎡, 139㎡, 141㎡ 등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
-대단지·주차·커뮤니티·교통 인프라 갖춰, ‘수원 이목 디에트르 더 리체Ⅰ’과 함께 총 2512세대 규모 단지 조성 예정
-계약금 5% 초기 부담 최소화, GTX-C노선 등 개발 수혜 기대
-'셔세권' 직주근접과 교육특화지구 개발 추진 교육 인프라 함께 갖춘 수원이목지구에 대규모 단지 공급되어 수요자 이목 집중

대방건설은 수원 장안구 이목동 일원에서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를 공급하고 있다.
단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셔틀 노선이 단지의 반경 1km 내 위치해 출퇴근이 용이한 직주근접 입지에 위치한다.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을 통해 서울 및 용산에 약 40분 대 진입 가능하며, 2020년 수인분당선의 전면 개통으로 서울 및 인천 등의 주요 도시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현재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06번역(예정) 개발이 추진되고 있으며 GTX-C노선 또한 2024년 착공돼 2029년 개통 예정이다. 해당 노선 개통 시 수원에서 강남 일대까지 약 20분 대 이동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선 또한 2029년 개통 예정으로 대중교통을 통한 서울 및 주요 도시 접근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영동고속도로와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국도 1호선 등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수원 R&D사이언스파크가 2027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올해 착공이 예정돼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1,74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를 비롯해 115㎡, 116㎡, 139㎡, 141㎡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실내 수영장과 어린이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주차대수는 세대 당 약 2.1대 예정이다.
금융 조건으로는 계약금 5%가 적용된다. 2025년 6월 30일 이전 모집공고 단지에 해당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받지 않아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28년 5월 입주 예정이다.
경기 남부 부동산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사업장으로 이동하는 통근 셔틀버스 노선을 중심으로 형성된 이른바 ‘셔세권(셔틀버스+역세권)’이 주거 선택 기준 가운데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화성·기흥·평택캠퍼스와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배후 주거지로 분류되는 분당, 용인, 수지, 화성, 수원 등은 최근 거래와 가격 흐름에서 비교적 강세다. 통근 여건이 우수하고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지역을 중심으로 실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단지 관계자는 “경기 남부권은 산업단지와의 접근성, 교통 여건, 생활 인프라 등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가 꾸준한 지역”이라며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 역시 이러한 입지 여건을 바탕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600-3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