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창원 아파트 매매거래, 전년비 65% 증가거래가도 개선⋯공급 부족에 신규 분양 흥행 이어져경남 창원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주택 거래량과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나타내는 한편 신규 분양 단지들이 잇따라 흥행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창원 지역 분양 단지들은 양호한 성과를 내고 있다.태영건설이 마산합포구에서 공급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84㎡는 12가구 모집에 686명이 몰리며 최고 57.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마산합포구에서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분양 대단지라 실수요자의 시선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전용 84㎡가 5억3000만원대에 가격을 형성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