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본격화…장안·영화동 일대 교통지형 변화출근 30분 줄자 집값 뛰어…신분당선 효과에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5월초 완판, 화서역 일대 신고가 행진 수도권 남부 황금 노선으로 불리는 신분당선 연장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수원 원도심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재평가되고 있다. 특히 강남·판교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유입되는 흐름이다.신분당선은 국내 최초로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철도사업이다.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노선 기획부터 설계·투자·시공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두산건설 자회사인 네오트랜스가 운영을 맡고 있다.현재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노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재개되며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