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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이름만 봐도 위치를 안다?…단지 이름에 '역명' 들어간 오피스텔 각광

-공급 부족한 아파트 대체재 주거용 오피스텔, 초역세권이 '노른자위’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재로 각광을 받으면서 단지명에 ‘역’ 이름이 붙은 초역세권 입지에 공급되는 새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쁜 일상 속 현대인들에게 교통 접근성과 편의성은 주거지를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준이기 때문이다. 단지 명만 들어도 역세권 입지를 확인 할 수 있으며, 그 위치와 주변 환경까지 가늠할 수 있다는 점이 역명을 품은 오피스텔의 흥행 요인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이름에 '역'이 들어간 오피스텔은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거나 역 이용이 편리한 입지에 들어서 인근 일대를 대표하는 단지로 자리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서울 도심의 경우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생활 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는 경우가 많고 ..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서울 ‘옆세권’ 지역 새 아파트 수요자 몰린다

인서울은 바라지도 않아요…3040세대 실수요자 몰리는 ‘옆세권’ 동네서울 핵심지역 대비 집값 낮지만 생활 인프라 공유 이점 갖춰 서울 핵심 지역의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3040세대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장벽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서울 핵심지역과 인접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서울 ‘옆세권’ 지역이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부상하는 이유다. 서울 핵심 지역의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3040세대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장벽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가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정부의 규제 방침에 자금 조달 부담까지 커지면서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도 어려운게 실상이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서울 핵심지역과 인접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