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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세 서울 오피스텔…‘역세권 대로변’ 입지 각광

이면보다 대로가 낫다, 가시성·시인성 우수한 대로변 오피스텔, 이면도로 단지보다 시세↑ 아파트 공급 부족과 규제가 지속되면서 똑똑한 수요자들이 ‘주거용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우수한 입지와 아파트 못지않은 평면 설계를 갖춘 중대형 오피스텔은 아파트의 실질적인 대체제로 평가받으며 매매가 상승세도 가파르다. 이에 당장 내 집 마련이 시급한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아파트만 고집하며 공급을 기다리기보다 입지가 검증된 주거용 오피스텔을 선점하는 것이 자산 가치 방어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주택 시장에서 오피스텔이 다시 한번 '아파트 대체재'로 몸값을 올리고 있다. 아파트 매매 시장이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공급 부족으로 '거래 절벽'에 갇히자, 상대적으로 규제 문턱이 낮고 가격 부담이 ..

"낮을 수록 쾌적해"… 건폐율 낮은 수도권 신규 아파트 어디

낮을수록 올라가는 주거 가치···건폐율 낮춘 아파트 높은 인기건폐율 낮을수록 단지 내 조경 및 휴게공간 넓어져…쾌적한 단지 환경조성, 수요자 선호 高15% 이하 건폐율 확보한 아파트, 매매·분양시장 수요 견인 최근 실수요자로 개편중인 분양시장에서 건폐율이 낮은 새 아파트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건폐율이란 대지면적에 대비한 건축물의 면적 비율을 뜻하는데, 이 비율이 낮을수록 건물이 차지하는 공간이 적어지고 그만큼 녹지나 공원 등 여유 공간이 확보되는 구조를 갖추게 된다.​건폐율이 낮은 아파트는 건물 간의 간격이 넓어지면서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고, 사생활 침해 우려도 줄어든다. 특히,..

마지막 6억대 가격, 서울 동작구 상도동 최초 10년 장기전세 민간 임대 아파트 ‘이안힐스 더원 동작’ 공급 중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최초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 등을 갖춘 10년 임대 아파트인 ‘이안힐스 더원 동작’이 본격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공급가는 6억대부터 시작하며 전용면적 59~84㎡ 총 459세대로 구성된다. 이안힐스 더원 동작은 ‘개발투자형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는데 개발투자형 민간임대 아파트는 일반분양주택과 전세형 임대주택을 혼합한 새로운 사업 방식이다. 시행사가 사업 주체가 되어 비영리 임의단체를 설립하고 회원을 모집하는 구조로, 회원들은 임대 의무기간(10년) 동안 거주한 뒤 분양 전환가에 분양을 받거나, 보증금 100% 반환을 선택할 수 있다.​또한, 전문적인 시행사가 사업을 주도해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고, 시장에서도 안정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개발투자형 민간임대 아파트를 선호하는 ..

입주까지 계약금 5%, 시흥 신도시 최중심 입지, 비규제 지역, 단지 앞 수변공원 힐링 아파트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더루체', 122타입 선착순 계약 진행 중

대방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은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더 루체Ⅰ·Ⅱ’ 가 분양중이다. ​선호도 높은 △84타입 △122타입 실속 높은 4베이 구조에 중대형 평면 위주로 시흥거모지구 내에서도 희소가치 있는 평면 구성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선착순 계약 진행 중인 122타입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 ‘2천만원 상당’ 역대급 무상옵션 제공부터...입주시까지 계약금 5% 한시적 시행 현재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더 루체’는 계약금 5% 정액제 조건으로 이를 통해 122타입의 경우, 3천만원~4천만원대 계약금으로 입주시까지 추가부담 없는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거기에 대형 아트월, 주방 벽 및 상판 엔지니어드스톤, 13인치 월패드, 벤치형 신발장, 시스템 가구 등 ..

강남 최중심에 위치, 도심 속에서 휴양지 같은 생활 즐길 수 있는 강남 대로변 호텔급 오피스텔 '강남역 루카831' 파격 공급 중

-강남역 초역세권 입지와 루프탑 인피니티 풀 등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루프탑 수영장에서 강남 일대 조망, 강남 도심 속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오피스텔-2호선·신분당선 환승 강남역과 가깝고, 강남대로변 위치해 교통 및 생활 인프라(쇼핑, 문화) 접근성 우수-강남 중심에서 만나는 하이엔드 주거의 정점, 프리미엄 라이프를 위한 완벽한 입지와 최상의 서비스, 비즈니스와 휴식을 동시에 누리는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라는 평가 현대엔지니어링의 첫 번째 강남역 명품 오피스텔 '강남역 루카831(LUCA831)'이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계약자 혜택과 강남에서도 휴양지같은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주거상품이기 때문이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강남역 루카831’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지하 7층~..

아파트 누르자 살아난 오피스텔 시장…‘서울 멀티 역세권’ 노려볼까

지하철 노선 많을수록 주거환경 ‘Good’…가치 불변 ‘멀티 역세권’2개 노선 이상 역세권 오피스텔, 편리한 출퇴근 및 생활 인프라로 인기 정부의 아파트 규제 기조가 올해에도 이어지면서,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6·27 대책’, ‘10·15 대책’ 등 아파트를 타깃으로 한 규제를 줄줄이 내놓으면서 비아파트는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오피스텔은 최근 역대 최고의 임대수익률을 보이며, 거래량이 늘고 있다. 수익성이 높아지자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한동안 한파가 몰아치던 오피스텔 시장 회복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피스텔 수익률, 역대 최고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은 5.64..

“다 같은 학세권?” 초등학교 거리 따라 집값 격차…‘리얼 학세권’ 단지 각광

'길 하나 건너면 수천만원'…옥석(玉石)가리기 들어간 학세권도 거리따라 천차만별초등학교 반경 500m, 5분 이내 둔 리얼 학세권 단지, 변동기에도 가격 방어력 상대적으로 높아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학세권’의 영향력이 한층 선명해지고 있다. 자녀가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의 관심사는 당연 교육이다. 학군에 따라 집을 선택하는 것은 문화가 됐을 만큼 큰 의미를 갖는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학세권'으로 표현한다. 하지만 같은 학세권이라고 해도 좀더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환경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과거에는 특정 구(區)나 동(洞) 단위의 광역 학군이 가격을 좌우했다면, 이제는 같은 생활권 안에서도 단지와 학교 간 물리적 거리와 통학 동선의 안전성에 따라 집값이 엇갈리는 ‘마이크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초읽기’…수도권 비규제지역 반사이익 볼까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 시점이 오는 5월 9일로 예정되면서 부동산 수요자들의 눈길이 비규제지역으로 쏠리고 있다. 서울 및 경기 일부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여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규제를 피해간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다주택자가 주택을 매매할 때 부과하는 중과분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조치다. 유지 기한은 올해 5월 9일까지로, 최근 정부는 해당 조치의 유지 기한을 연장하지 않고 종료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정부 발표에 따라 5월 10일부터 규제지역 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은 2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양도세 중과를 배제한 현행 규정 상 양도..

경기 오산 내삼미2구역 내 지구 첫 분양단지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무순위 청약 줍줍 분양 진행 중(☎010-6833-0390)

경기도 오산시의 내삼미2구역 내 지구 첫 분양단지인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가 무순위 청약 줍줍 분양을 진행 중이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규모로 구성되며, 전용 59~127㎡ 총 1,275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오산시 내삼미동 일대 24만 134㎡에 걸친 도시개발사업지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인접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쉽고,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이용도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동탄신도시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을 갖춰 개발이 마무리되면 오산의 신흥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내삼미2구역에는 GS건설이 A1블록에서 분양 중인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를 비롯해 향후 공급 계획에..

“선점이 곧 프리미엄”…시세 리딩 신흥 주거지 내 최초 분양 단지 관심 집중

초기 분양단지 시세차익 '수 억원'...희소성·입지 효과 반영 주택 수요자들 사이에서 뉴타운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등 대규모 개발이 이뤄지는 지역에서 처음 분양에 나서는 아파트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초기 분양 단지는 인프라 조성이 본격화되기 전에 공급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 받을 수 있고, 이후 후속 분양이 이어질 수록 생활 인프라가 조선되면서 시세 상승 여력도 크기 때문이다. 실제 검단·동탄 등에서 초기 공급된 아파트 단지들은 분양가 대비 수억원의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높은 가치 상승을 입증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첫 분양된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2021년 7월 입주) 전용 84㎡는 2024년 6월 기준 7억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