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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베이 판상형 설계 적용 전용 59㎡ 타입 마지막 7억대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 임의공급 모집 공고 실시 중

부동산퍼스트 2026. 7. 29. 10:53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대상 아닌 비규제 분양 단지로 관심

 

올해 상반기 서울 집값 상승률이 지난해보다 2배가량 상승한 가운데, 비아파트(빌라·다세대)의 매매가 상승폭도 크게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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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 아파트 시장이 다시 규제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 부담이 적은 신규 분양 단지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전매 제한과 실거주 의무 등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단지들은 '진입장벽이 낮은 서울 신규 분양 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공급되는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분양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다양한 계약 조건과 교통 여건 등을 갖춘 점을 내세우고 있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1회 전매가 가능하고 지역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1차 계약금 500만~10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을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서울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실거주 의무와 거래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규제 부담이 적은 공급 조건을 갖춘 단지로 소개되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5층, 총 14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19~59㎡로 구성된다.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신림선도 가까워 강남, 여의도,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향후 경전철 난곡선과 신림~봉천터널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이 예정돼 있으며, 신림 재개발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지역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전용 59㎡ 타입에는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일부 세대에는 테라스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변에는 보라매공원과 도림천 등 녹지공간이 있으며 롯데백화점, 현대아울렛,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과 보라매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등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초·중·고교가 인접해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 임의공급은 7월 28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8월 14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1668-0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