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분양정보

입주까지 계약금 5%, 상한제 적용된 합리적 분양가, 단지 안이 곧 공원, 조경 특화 앞세운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줍줍 분양 중

부동산퍼스트 2026. 1. 30. 13:37

세대 위치에 따라 인천대교·오션뷰·씨사이드파크 3종 조망 가능

초품아 입지·명문학군 접근성···교육 인프라 풍부

 

㈜신일이 인천 영종하늘도시 A19BL(1단지)과 A20BL(2단지)에서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비아프’를 처음 적용한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가 분양중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전체 11개 동, 전용 84㎡·114㎡, 총 960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84㎡가 895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전체 가구의 95% 이상이 판상형 구조다.

 

최근 몸값이 높아진 분양가 상한제 적용되는 단지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1단지 약 1,617만원, 2단지 약 1,647만원으로 승인 관청의 분양가상한제 심사 결과보다 약 60~8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됐다.

 

전체의 약 93%를 차지하는 전용면적 84㎡ 타입의 분양가격은 최저 4억7000만원대부터 형성돼 시장 수용 가격을 고려한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다.

 

트리플 조망권과 초품아 입지를 갖춘 데다 제3연륙교 개통과 행정타운 조성 등 주요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인천대교와 서해 조망이 가능한 데다 광역교통망 개선 기대까지 겹쳐 주거 경쟁력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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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권 프리미엄이 높다는 평가다. 가구 위치에 따라 인천대교와 서해, 해변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은 공원과 단독주택, 상업용지 등 저층 위주로 조성될 예정으로 탁 트인 조망과 여유로운 개방감을 갖출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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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의 단점으로 꼽히던 광역교통망도 개선될 예정이다. 2026년 1월 준공 예정인 제3연륙교(총연장 4.68㎞)가 개통되면 영종과 청라 간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진행되면 남청라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17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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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와 제3연륙교를 통하면 스타필드 청라(2027년 예정)와 서울아산청라병원(2029년 개원 목표) 등에 오가기 편하다. 영종도가 향후 청라·송도와 일상 권역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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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주변 인프라도 개선되고 있다. 최근 개발이 활발한 운남동은 행정·상업시설을 갖춘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단지는 운남동 상권의 중심축에 있어 영종도 내 이전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에 우체국과 함께 영종구청(계획), 경찰서(계획) 등이 들어서는 행정타운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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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앞 초등학교(2029년 3월 개교 예정)는 지난해 7월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인천하늘고와 과학고·국제고 등 명문학군과의 접근성도 좋다.

 

분양 관계자는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트리플 조망권과 초품아 입지, 대규모 공원과 인접한 쾌적한 자연 환경 등 주거 선호도가 높은 입지 조건을 갖춘 데다, 분양가 상한제 심사 가격보다 낮게 책정한 합리적 분양가에 비규제 지역이라는 장점까지 더해진 단지”라며 “제3연륙교 개통을 비롯한 교통 개선과 행정타운 조성 등 개발 호재도 갖춰 실거주와 미래 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이어 “제3연륙교 개통과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가 예정되고 향후 서울과 청라, 송도 접근성 개선되는 등 영종의 생활권이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계약조건으로 계약금 5%, 중도금 60%(이자후불), 잔금 35%이다. 입주는 202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2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