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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오션뷰 조망과 개방감 극대화, 부산을 대표하는 명품 아파트 예고 하이퍼엔드 단지 '알티에로 광안' 분양 중

부동산퍼스트 2026. 6. 30. 14:18

 

부산 수영구에 들어서는 초고가 주거단지 '알티에로 광안'이 공개 청약을 마치고 본격적인 분양절차에 돌입한다.

 

청약 접수 결과 전용면적 151~191㎡의 대형 평형 위주 구성 조건에서도 총 146건의 접수 물량이 확인되었으며, 최고 경쟁률은 191P 타입에서 24대 1을 기록했다.

 

분양 대금 및 공급 계약을 확정하는 정당계약 일정은 오는 7월 6~8일 사흘 동안 실시된다.

 

알티에로 광안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옛 부산MBC 부지에 지하·지상 최고 27층, 4개 동, 전용면적 151~191㎡, 총 36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다.

 

가구당 2.6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특화 조경·설계 등이 적용되며 전용 151㎡ 분양가는 약 28억6000만원(최고가 기준) 수준이다.

 

먼저 지형적 입지를 살린 이면개방형 특화 설계를 적용해, 해운대에서 시작해 광안리 해변, 수영강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오션뷰 조망과 개방감을 극대화한다. 주택형별로 알파룸, 주방 팬트리, 현관 팬트리 등 공간을 도입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하는 등 소비자 수요를 고려한 배치도 마련한다.

 

주택 내부에는 이탈리아 명품 프리미엄 주방가구를 비롯해 고품질 북유럽 원목마루, 이탈리아 명품 수전 브랜드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고급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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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알티에로’(CLUB ALTIERO)에는 골프 프렉티스 존, 피트니스 존, 스쿼시 존 등 운동 시설과 함께 북 라운지, 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독서실 등을 마련한다. 입주자들이 리조트에서 지내는 것 같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 인피니티 풀도 짓는다. 가사 노동의 부담은 덜고 가족과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전문적인 조·석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알티에로 광안’은 세계적인 파트너와 협업해 단지 외부 디자인 및 조경에도 신경쓴다. 외벽 전체를 유리로 마감하는 커튼월 공법을 적용한다. 공용부 디자인은 상환경 디자인 전문가 그룹인 DnSP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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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면 특화 설계에는 글로벌 설계사 ‘퍼킨스 이스트만(Perkins Eastman)’이 참여하고, 조경은 세계적인 조경설계사무소 PWP와 협업으로 꾸린다. 여기에 미국 최대 조명 디자인 기업 bpi의 설계를 더해 야간 경관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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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국내 주요 아파트 단지 조경을 담당했던 삼성물산 에버랜드 조경사업팀이 단지 조경 시공에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이퍼엔드 단지에 걸맞는 조경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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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부산에서 그동안 볼 수 없던 하이퍼엔드 단지가 분양한다는 소식에 갤러리 오픈 전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명품 단지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분양문의 1555-2330